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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4) (20년 9월 4일)

2020.09.04 20:26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하는 의사파업을 
적극 지지하는 서울대병원 교수진이 
정작 공공의대 설립방안의 밑그림을 그린
당사자였던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서울대 의대는 박근혜 정부시절
두차례에 걸쳐 공공의료인력 확대 
필요성에 관한 용역을 실시했으며,
2천명이 넘는 의사인력이 필요하고
자치단체장 추천도 제안해 
과거 자신들이 수행한 전문가 연구를 
스스로 뒤집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지속적인 인구감소 여파로 
26년 뒤 전북인구는 160만명도 
채우지 못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 같은기간 도내 인구 10명 중 
4명은 65세이상 고령인구라는 분석입니다.

올해 179만명인 전북인구는 
오는 2047년에는 158만3천명까지 
줄어들것으로 통계청은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4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긴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도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북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와 관련된 심리상담 접수는 6천여건에 이르며,
초기 단순 불안에서 최근에는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하는 도민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전북도의회가 파업중인 의료계에 
현장 복귀를, 정부와 지자체를 향해선 
공공 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도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집단 진료거부 
중단 및 비상진료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임시회에 상정해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아침 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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