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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본부 8개로 통폐합...전북은 존치

2020.09.05 20:36
코레일이 경영 합리화를 위해
12개 지역본부를 8개로 통폐합한 가운데
전북본부는 지금처럼 남아있게 됐습니다.

코레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연말까지 1조 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되자
대전충남과 충북본부, 광주와 전남본부,
또 대구와 경북본부를 각각 통폐합했지만
전북과 강원본부는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국회 국토위원인 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균형발전과 교통량을 감안할 때
전북본부는 당연히 유지해야 한다며
코레일 측을 설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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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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