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태풍 '하이선' 대비 체계 돌입
비상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시군에
태풍 하이선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해위험지역과 각종 시설물의 상황을 미리 살피고, 조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태풍 하이선은 지난 2002년
전국에 15명의 사망자와
3천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남겨
역대 최악의 태풍으로 여겨지는 루사와
경로나 세력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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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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