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청소년 수당' 지급 (시군) (20년 11월 11일)

김제시가 만 16살에서 18살의
청소년에게 한 달에 5만 원의 수당을
줍니다.
무주군이 조선왕조실록의
사고본을 적상산으로 옮기는 행사를
재연하기로 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이달부터 만 16살에서 18살의
모든 청소년에게 한 달에
5만 원의 청소년 수당을 줍니다.
수당은 이용권 형태로 지급되며
극장과 체육시설, 직업기술학원과
문구점 등 김제지역 52개 업체에서
쓸 수 있습니다.
청소년 수당 지급은 전국에서 김제시가
처음입니다.
박진숙/김제시 체육청소년과
입시경쟁 속에서 겪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떨쳐내고 본인 적성에 맞는 진로개발 분야에서 잘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무주군이 세계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의 묘향산 사고본을
무주 적상산으로 옮기는 이안식을
내년 반딧불 축제에서 재연하기로 했습니다
무주군은 철저한 학술 고증을 거쳐
4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왕조실록 환영 행렬,
무주관아 보관식, 실록 안치 등을
사실감 있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진안군 주천면 자원봉사단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봉사단은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3백 포기의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박정우/진안군 주천면 자원봉사단
저희 지역 어르신들은 고령화로, 어려운 이웃들은 경제적으로 김장하기 어려운데 저희 주천면 봉사단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임실군이 병해충 피해를 줄여
고품질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무료 토양 검정을 통해 농가에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해줍니다.
임실군은 지역내 토양이
모래가 많고 양분이 적은
사질토가 대부분이어서,
벼 깨씨무늬병 등에 취약하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