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도심 화물차 공영차고지 추진(20년 11월 10일)

김제시가 도심지역 불법 주차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조성합니다.
정읍 수성동 구미마을에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벽화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김진형기자입니다.
김제시가 2022년까지 65억 원을 투입해
교동 지역에 2만6000㎡ 규모의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260여 대의 주차가 가능해,
화물차 밤샘주차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준/김제시 교통행정과 담당:
화물차로 인한 야간 소음을 줄이고
운수 종사자의 화물을 안전하게 지켜줄
사업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인 만큼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읍시 수성동 구미마을에
240미터의 벽화길이 조성됐습니다.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정읍의 역사와 문화가 그려진 벽화길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재희/정읍시 공동체 과장:
마을 주민들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군산 월명동에 조성된 '우체통 거리'를
알리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우체통 거리 홍보관은 시대에 따라
변천하는 우체통과 우표 등을 볼 수 있는
전시실과 소원을 담은 편지를 보내는
이벤트 등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순창군은 6개월 이상 지역에 거주한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2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소스관련 창업 희망자는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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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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