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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도심 화물차 공영차고지 추진(20년 11월 10일)

2020.11.10 20:28



김제시가 도심지역 불법 주차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조성합니다.

 

정읍 수성동 구미마을에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벽화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김진형기자입니다.

 

김제시가 2022년까지 65억 원을 투입해

교동 지역에 26000규모의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260여 대의 주차가 가능해,

화물차 밤샘주차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준/김제시 교통행정과 담당:

화물차로 인한 야간 소음을 줄이고

운수 종사자의 화물을 안전하게 지켜줄

사업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인 만큼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읍시 수성동 구미마을에

240미터의 벽화길이 조성됐습니다.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정읍의 역사와 문화가 그려진 벽화길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재희/정읍시 공동체 과장:

마을 주민들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군산 월명동에 조성된 '우체통 거리'

알리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우체통 거리 홍보관은 시대에 따라

변천하는 우체통과 우표 등을 볼 수 있는

전시실과 소원을 담은 편지를 보내는

이벤트 등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순창군은 6개월 이상 지역에 거주한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2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소스관련 창업 희망자는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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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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