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1월 5일)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차량진입을 막기 위해
자전거 도로에 설치한 볼라드가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는 눈에 띄지 않는 곳이 많아
사고위험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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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경제난에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연탄 기부가 줄고 있습니다.
전주 연탄은행은
이달 30만 장 확보를 목표로 했지만,
기부물량은 최대 10만 장에 머물 것으로
전망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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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5면)
서울대학교가 2023년부터 정시에
지역균형전형을 신설하기로 해
지역 학생들의 진학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의 이같은 방침은
다른 수도권 대학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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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6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지금까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았던
시내버스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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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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