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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1월 4일)

2020.11.04 20:52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감영에서 완산교 교차로까지
5백 미터 구간 도로가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전주시는 기존 차도를 줄이는 대신
양쪽에 인도를 만들고, 화강석으로 포장해 전통미를 살렸습니다.

 

전주시는 이와 함께 올해 안에
주변 경관을 개선하면,
전라감영부터 한옥마을, 풍남문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코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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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20년 광역공모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진안, 순창, 고창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3곳을 포함해 모두 32곳에
4천7백44억 원을 들여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이번엔 그동안 도시재생 사업에서 소외됐던 군 단위 지역도 포함돼
동부권 개발과 균형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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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업무 협약을 맺고 새만금에
해상풍력산업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4백20억 원을 들여 조성되는 센터는 
8천3백50제곱미터 규모로,
전문인력 양성과 주민 수용성 제고 등을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센터 구축으로
해상풍력 생태계의 성장은 물론,
에너지 생산과 고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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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늘부터 20일까지
'매력적인 일자리 온라인 박람회'를 엽니다.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지는 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중소기업 65곳이 참여해
연구직과 사무직, 생산직 등
모두 백여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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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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