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KCC, 울산 김상규 영입...박지훈 복귀

프로농구 전주KCC가 울산 현대모비스, 고양 오리온과의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전주KCC는 울산 현대모비스로부터 프로 8년 차 포워드 김상규를 영입하는 대신
최현민과 권혁준을 각각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로 이적시켰습니다.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현대모비스로 1년 동안 이적했던 포워드 박지훈은
전주KCC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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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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