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사업 2/3가 퇴사"
전북형 청년 취업 지원사업 대상자의 3분의 2가
퇴사해, 정책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전라북도가 청년취업과
고용을 돕기 위해 취업자 한 명과 해당 업체에게 모두
천80만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사업기간이 끝나면 3분의 2가
그만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에 반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백만 원을
적립하면, 국가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 내일 채용 공제사업은
고용 유지율이 90%에 이른다며, 전라북도에 정책의 면밀한
검토와 수정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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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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