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전주시, 가련산·전주역세권 택지개발 갈등
전주 가련산 공원과 전주역 뒷편의 택지개발을 놓고
LH와 전주시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LH는 가련산 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보상매입 절차에 들어가자,
전주시가 2018년 아파트단지 개발 협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전주시를 상대로 공원결정 무효확인
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LH는 또, 전주시의 반대에도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지장물 기본조사를 하고
주민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혀,
양측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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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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