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도당, 최인규 고창군의장 등 4명 제명

민주당 전북도당은 윤리심판원을 열어,
고창군의회 최인규 의장과 김미란 의원,
당원 등 모두 네 명을 제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최인규 고창군 의장은 의장 선거과정에서
부정청탁과 성희롱 등 윤리규범을 위반했고
김미란 고창군의원은 허위사실 유포로
당원 간의 단합을 해쳐 제명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과 함께 성희롱과 부정청탁에
관여한 당원 두 명도 함께 제명됐습니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하는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로,
당사자는 7일 안에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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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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