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전주동물원에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내년에 전주동물원에 천연기념물 보존관이
건립됩니다.
전주시는
내년에 전주동물원에 30억 원을 들여
전시장과 적응 훈련장, 격리장 등을 갖춘
천연기념물 보존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천연기념물 보존관에는
독수리와 소쩍새, 수리부엉이 등
50여 마리의 천연기념물이 수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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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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