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12월·1월 적설량 0cm '역대 첫 사례'
전주의 12월과 1월 적설량이 없어서
역대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전라북도는 1950년 기상청 관측 이후
전주에 눈이 쌓이지 않은 건
올 겨울이 처음이었고,
지난 두 달 동안
정읍시의 적설량도 1.6cm로
역시 평년 최대 적설량 69cm에
크게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 겨울 내륙 평균기온이 2.6도로
평년의 0도보다 크게 높기 때문입니다.
2월 평균기온도
평년 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돼
기온 상승에 따른 작물 웃자람과
병해충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역대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전라북도는 1950년 기상청 관측 이후
전주에 눈이 쌓이지 않은 건
올 겨울이 처음이었고,
지난 두 달 동안
정읍시의 적설량도 1.6cm로
역시 평년 최대 적설량 69cm에
크게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 겨울 내륙 평균기온이 2.6도로
평년의 0도보다 크게 높기 때문입니다.
2월 평균기온도
평년 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돼
기온 상승에 따른 작물 웃자람과
병해충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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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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