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권 불법전매' 217명 기소 의견 송치
지난해 전주 에코시티 등 신도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전매한 103명과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와 직원 114명 등
21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명단을
국토교통부와 덕진구청, 세무서 등에도
넘길 예정입니다.
또한, 전주시가 최근 수사를 의뢰한
270여 명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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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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