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정읍천 '달하다리' 10월 완공(시군)_수퍼 대체(20년 8월 6일)

2020.08.06 20:27


정읍의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정읍천 '달하다리'가
오는 10월 완공됩니다.

남원시가 농업인 건강을 위해
마을마다 건강관리기구를 놔주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정읍 도심의 정읍천을 가로 지르는 다리인 이른바 '달하다리'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길이가 70여 미터로 차와 사람이 다니는
두 개의 다리가 나란히 생기게 됩니다.

정읍시는 오는 10월 공사가 끝나면
정읍 시내 이동이 쉬워지고 정읍의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농촌 마을에 안마의자나 
혈압계 같은 건강관리기구를 놔 주는 
이른바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원시는 내년까지 9억 4천여 만원을 
들여 270개 농촌 마을을 지원합니다.

김영훈/남원시 농정과 농업인복지 담당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군이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대회를
본격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내일(7일)까지 천 여 명이 참여하는 
제58회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리고, 
이어서 2020 전국주니어 테니스대회 등 
굵직한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익산역 3층에 5백여 권의 책을 갖춘 
무인 도서대출반납기, 
이른바 스마트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익산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2주 동안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퍼가기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