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군산 찾는 외국인 관광객 0.2%에 그쳐
군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관광객의 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은
만3천 명으로 전체 관광객 510만 명의
0.2%를 차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 5월까지 4천2백 명 가량 방문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예상됩니다.
전체 관광객의 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은
만3천 명으로 전체 관광객 510만 명의
0.2%를 차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 5월까지 4천2백 명 가량 방문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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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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