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학원 정상화 시동
전북교육청이 학교 운영 과정에서
횡령과 채용비리 등이 드러난
전주 완산학원의 정상화를 위해
관선이사들을 파견합니다.
비리에 연루된 교사 징계와 학과개편,
새로운 교장 선임 등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북교육청은 완산중과 완산여고 재단인
완산학원 이사회를 한 달 전 해체했습니다.
각종 비리를 막지 못한 책임을 물은
겁니다.
대신 관선이사를 파견해 이사회를 새로
꾸립니다.
관선이사는
교육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출신 등
8명으로, 임기는 2년입니다.
INT 이승일//전북교육청 정책공보관
9월 중에 시급하게 임시이사 간담회를 갖고 이런 시급한 당면 과제들을 논의해서...
관선이사회가 당장 풀어야 할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비리에 연루된 교직원의 징계와 함께
상업계인 완산여고의 학과개편,
완산중의 교장 교감 공백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INT 유광헌//완산학원 정상화대책위
관리자인 지금 교장, 교감 선생님이 제 역할을 못하는 부분을 먼저 자리에 배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또한 민주적이고 투명한 학교운영,
교사와 학생 중심의 교육을 위해
이사회 정관 개정 같은 제도 개선을
학교 구성원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INT 이종관//완산중 교사
교사가 원하는 또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꾸리길 원하고 있고 그것이 될 거라고
믿고 있고요, 교육자치를 통한 학내 민주화 이런 것들이 이뤄지고..
전북교육청은
새로운 이사회가 가동되면
검찰 수사 등으로 중단했던 감사를 재개할 방침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횡령과 채용비리 등이 드러난
전주 완산학원의 정상화를 위해
관선이사들을 파견합니다.
비리에 연루된 교사 징계와 학과개편,
새로운 교장 선임 등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북교육청은 완산중과 완산여고 재단인
완산학원 이사회를 한 달 전 해체했습니다.
각종 비리를 막지 못한 책임을 물은
겁니다.
대신 관선이사를 파견해 이사회를 새로
꾸립니다.
관선이사는
교육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출신 등
8명으로, 임기는 2년입니다.
INT 이승일//전북교육청 정책공보관
9월 중에 시급하게 임시이사 간담회를 갖고 이런 시급한 당면 과제들을 논의해서...
관선이사회가 당장 풀어야 할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비리에 연루된 교직원의 징계와 함께
상업계인 완산여고의 학과개편,
완산중의 교장 교감 공백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INT 유광헌//완산학원 정상화대책위
관리자인 지금 교장, 교감 선생님이 제 역할을 못하는 부분을 먼저 자리에 배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또한 민주적이고 투명한 학교운영,
교사와 학생 중심의 교육을 위해
이사회 정관 개정 같은 제도 개선을
학교 구성원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INT 이종관//완산중 교사
교사가 원하는 또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꾸리길 원하고 있고 그것이 될 거라고
믿고 있고요, 교육자치를 통한 학내 민주화 이런 것들이 이뤄지고..
전북교육청은
새로운 이사회가 가동되면
검찰 수사 등으로 중단했던 감사를 재개할 방침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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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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