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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김제 등 10개 시군 '성장촉진지역' 재지정

2019.08.28 20:30
남원시와 김제시를 비롯한
도내 10개 시군이 오는 2천 24년까지
정부의 성장촉진지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전북은 5년 전과 동일하게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등 4개 시군을
제외한 모든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성장촉진지역은 국가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와 소득, 재정 등의 지표를 평가해
선정되는데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구축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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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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