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금) (20년 9월 25일)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각 지역의 현안 사업을 놓고
가까운 지자체 끼리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지역 발전이 늦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군산과 김제, 부안 등 세 지자체가
새만금 방조제 행정구역을 두고 다투거나
전주대대 도도동 이전에 따른
소음 문제에 대해 익산시, 김제시,
전주시 등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사례 등이 대표적입니다.
7년 전 전라북도에
'갈등조정위원회'가 설치됐지만,
지금까지 조정 신청 건수가 1건에
그치는 등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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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유치원들이 교육부의
쌍방향 수업 확대 정책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원격 수업을 할 때
학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비율을 확대해 수업의 질을
높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도내 유치원들은, 인력과 기기 지원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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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2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안전관리비와 관광비 등
지자체의 행정 수요를 측정하는
단위에서는, 이들이 빠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해 전라북도 등록 외국인 수는
3만 3천여 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 수의
1.8퍼센트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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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라북도가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종합 상담창구인 '전북 콜센터,'
1588-0700을 개설했습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에게 지급했던 1차 때와 달리
소상공인이나 청년, 저소득층 등
특정 계층에만 지원됩니다.
콜센터에 전화해
자격 요건과 신청 기관,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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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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