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수소버스, 사우디아라비아에 첫 수출

수소버스 일렉시티 FCEV 2대가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됐습니다.
첫 수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로
SUV 차량 넥쏘를 비롯해
모두 4대가 수출됐습니다.
현대차는 세계 최대 산유국에
수소전기차를 수출함에 따라
친환경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 생산된 수소버스 일렉시티는
1회 충전으로 43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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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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