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 고분군에서 가야 철기유적 출토
철기를 만들때 쓰던 망치와 집게 같은
도구인 단야구가 나왔습니다.
장수군은 호남 가야고분군에서 단야구가
출토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무덤의 주인이 철기를 만들던 우두머리 층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쇠낫과 쇠도끼 등이 함께 나와
전북 동부에서 확인되는 제철 유적과의
연관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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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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