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공사, 명절 전후해 수재민에 위로금 지급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수해가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명절을 맞게 된 수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남원 등 전라남북도 피해 주민들에게
가구별로 백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수공은 수해와 관련해
댐관리 조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빠르면 다음 달 말쯤 조사결과에 따라서
수재민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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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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