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의료원, 더 많은 연봉 주고도 의사 확보난"

광역시 보다 많은 급여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시도 의료원의 의사 연봉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최고 연봉은 경기도가 6억 5천만 원
충남은 4억 8천만 원,강원과 경북은 4억 원
전북,경남,제주는 3억 7천만원선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서울은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의사가 1억 2천만 원이고, 나머지 광역시는 1억 9천에서 2억 9천만 원 사이였습니다.
이 의원은 지방의료원은 더 많은 연봉을
줘야 의사를 구할 수 있고, 민간 병.의원은 더욱 힘든 상황이라며 공공의료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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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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