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병 전담병상 110개, 대구경북 환자에 제공
전라북도 감염병 전담병상의 절반이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됩니다.
보건당국은 오는 23일까지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에
223병상의 감염병 전담병상이 확보되면,
절반 가량인 110개 병상을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같은 결정이
정부와 사전 협의를 거친 거라면서
도민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됩니다.
보건당국은 오는 23일까지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에
223병상의 감염병 전담병상이 확보되면,
절반 가량인 110개 병상을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같은 결정이
정부와 사전 협의를 거친 거라면서
도민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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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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