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주요뉴스 (03.04)
- 임실.부안, "전 군민에 마스크 지급" -
전국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실군과 부안군이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직접 공급하겠다고 밝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코로나 여파에 생계 끊긴 비정규직 -
코로나 19사태로 개학이 연기되고
주민센터 강좌가 줄줄이 중단되면서
학교 비정규직이나 프리랜서 강사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 쓰고 난 마스크...아무데나 '툭' -
마스크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무데나 버려지는 쓰고 난 마스크가
새로운 감염원이 될 수 있어
올바른 처리가 중요해졌습니다.
- '수질 오염' 전주천 보..."높이 낮춰라" -
공업용수 등으로 쓰기 위해
전주천에 설치된 보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지만
익산국토청이 기존 높이로
보를 지으려 하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실군과 부안군이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직접 공급하겠다고 밝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코로나 여파에 생계 끊긴 비정규직 -
코로나 19사태로 개학이 연기되고
주민센터 강좌가 줄줄이 중단되면서
학교 비정규직이나 프리랜서 강사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 쓰고 난 마스크...아무데나 '툭' -
마스크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무데나 버려지는 쓰고 난 마스크가
새로운 감염원이 될 수 있어
올바른 처리가 중요해졌습니다.
- '수질 오염' 전주천 보..."높이 낮춰라" -
공업용수 등으로 쓰기 위해
전주천에 설치된 보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지만
익산국토청이 기존 높이로
보를 지으려 하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퍼가기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