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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김제시, 전주예비군훈련장 이전 철회 요구

2020.09.18 20:59


익산시와 김제시가 전주예비군훈련장의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익산시와 김제시는 지난해 항공대대가
전주시 도도동으로 이전한 뒤
익산과 김제시민들이
헬기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데,
예비군훈련장까지 들어올 경우
사격장 소음 피해까지 우려된다며
전주시에게 예비군훈련장의 이전 계획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완주군이 헬기 소음에 반발하는 상황에서
익산과 김제가 예비군훈련장 이전을 반대해 전주시의 해법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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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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