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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추석 연휴 화재 129건 발생(연휴)

2019.09.13 20:30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129건으로 6명이 다치고,
4억 2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26건, 기계적 요인 9건,
방화 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명절 연휴기간에는
오랜 기간 집이나 일터를
비우는 경우가 많고,
전기와 가스 사용이 늘어
화재로 이어지는 일이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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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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