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새싹 활용 기능식품 개발(시군) (20년 9월 18일)

고창군이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새싹 작물을 활용한
기능식품을 개발합니다.
임실군은 오수면에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목적 공간을 만듭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국립식량과학원, 업체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된 새싹 작물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새싹보리 등의 재배단지를
조성해 원료를 공급하고,
국립식량과학원과 업체가
건강기능식품의 연구 개발과 생산을
맡게 됩니다.
<인터뷰>유기상 고창군수
앞으로도 농진청 등 연구기관 농생명식품기업과 손 잡고 농업 소득 향상과
농생명식품도시 한반도 수도를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임실군이 국토부의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돼
오수면에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 공간을 만듭니다.
임실군은 80억 원을 들여 2022년까지
옛 오수군립도서관을 어린이 공간인
키드 존과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창의실,
공연장 등을 갖춘 공간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인터뷰>장진규 임실군 도시재생팀장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의 모든 주민들이
함께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수군이 전북유니텍고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인력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수군은 지역 업체들이
전북유니텍고등학교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의 기술 습득을 위해
전문반 육성사업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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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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