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 41% 증가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무려 41%나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된 실업급여도 한 해 전보다
86억 원 가량 증가한 291억 5천여만 원에 이릅니다.
이처럼 실업급여 수급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와
자영업자 붕괴 등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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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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