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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 41% 증가

2020.12.19 20:41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무려 41%나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된 실업급여도 한 해 전보다

86억 원 가량 증가한 291억 5천여만 원에 이릅니다.


이처럼 실업급여 수급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와 

자영업자 붕괴 등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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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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