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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아이돌봄 책임 확대해야"

2020.12.19 20:41

갈수록 깊어지는 인구절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의 아이돌봄 책임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코로나19로 휴원과 휴교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돌봄 서비스의 본인 부담금을 낮추고 

이용시간을 1천2백 시간까지 확대하는 한편 

공공 돌봄센터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돌봄서비스가 수요자 중심으로 내실화 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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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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