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 사칭한 전화 사기 '전달책' 검거

정읍경찰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 사기로 가로챈 현금 8백만 원 가운데 일부를 이른바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정읍의 한 은행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로 현금을 여러 차례
보내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퍼가기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