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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 못 미치고 지역편차도 여전-토

2019.12.21 20:30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내년부터 인상되지만
현실에 미치지 못하고, 지역 편차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0세에서 만2세 영아는
천 9백 95원에서 2천 백 50원으로 인상되고
만 3세에서 만5세 유아는 2천 3백 50원에서 2천 9백 9원으로 오르지만, 물가 인상률을
고려하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남원,완주,순창 등 7개 시군은
여기에 별도로 1인당 백 원에서 5백 원씩
지원하고 있지만 나머지 7개 시군은 아무런추가지원이 없어, 지역별 편차도 작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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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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