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 못 미치고 지역편차도 여전-토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내년부터 인상되지만
현실에 미치지 못하고, 지역 편차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0세에서 만2세 영아는
천 9백 95원에서 2천 백 50원으로 인상되고
만 3세에서 만5세 유아는 2천 3백 50원에서 2천 9백 9원으로 오르지만, 물가 인상률을
고려하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남원,완주,순창 등 7개 시군은
여기에 별도로 1인당 백 원에서 5백 원씩
지원하고 있지만 나머지 7개 시군은 아무런추가지원이 없어, 지역별 편차도 작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현실에 미치지 못하고, 지역 편차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0세에서 만2세 영아는
천 9백 95원에서 2천 백 50원으로 인상되고
만 3세에서 만5세 유아는 2천 3백 50원에서 2천 9백 9원으로 오르지만, 물가 인상률을
고려하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남원,완주,순창 등 7개 시군은
여기에 별도로 1인당 백 원에서 5백 원씩
지원하고 있지만 나머지 7개 시군은 아무런추가지원이 없어, 지역별 편차도 작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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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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