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오염측정망 7곳 신규 설치, 5곳은 교체(휴)
미세먼지 측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망이 추가 설치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20억 원을 들여
익산과 정읍, 완주, 임실, 부안 등에
대기오염측정망 7곳을 새로 설치하고,
전주 팔복동과 군산 소룡동 등
5곳의 노후 측정망을 새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도내 대기오염측정망은 모두 30곳에
설치돼 있으며 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 상태를
24시간 측정합니다.
대기오염측정망이 추가 설치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20억 원을 들여
익산과 정읍, 완주, 임실, 부안 등에
대기오염측정망 7곳을 새로 설치하고,
전주 팔복동과 군산 소룡동 등
5곳의 노후 측정망을 새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도내 대기오염측정망은 모두 30곳에
설치돼 있으며 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 상태를
24시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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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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