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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측정망 7곳 신규 설치, 5곳은 교체(휴)

2019.12.21 20:30
미세먼지 측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망이 추가 설치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20억 원을 들여
익산과 정읍, 완주, 임실, 부안 등에
대기오염측정망 7곳을 새로 설치하고,
전주 팔복동과 군산 소룡동 등
5곳의 노후 측정망을 새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도내 대기오염측정망은 모두 30곳에
설치돼 있으며 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 상태를
24시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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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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