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의회 의장단,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안 제정 촉구
전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원에 신설될 공공보건의료대학이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이
시급히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원에 신설될 공공보건의료대학이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이
시급히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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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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