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21년 1월 6일)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면)
남원의 전라북도 인재개발원 원장이
취임 반년만에 교체되면서,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짦은 임기와 함께 남원시와 진행하던 상생 협력 사업에도
변화가 예상돼, 적잖은 파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달 초 교체된
다른 도내 시군 부단체장들과는 달리,
남원부시장은 후임만 내정됐을 뿐
현재 부시장은 자리를 유지해
인사가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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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전주의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방향의
공론화 과정을 맡은 시민공론화 위원회가
이달 말까지 전주시에
최종 권고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2월, 사전준비위원회로 시작해
약 1년에 걸친 공론화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최종 결정권자인 전주시가
권고안을 수용할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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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5면)
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 예산
8천9백여만 원 가운데 60%를
상반기까지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목표는 지난해보다
3퍼센트가량 상향됐고,
최근 5년 동안 신속집행 목표치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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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4면)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올해 정기인사에서 여성 사무소장을
3명에서 9명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6년
첫 번째 여성지점장을 배출한 뒤
해마다 주요 보직에 여성을 등용해,
지금까지 52개 영업점에 모두 23명의
여성 리더를 배치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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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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