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의제 발굴, '1분 논평' 비평 강화 필요"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뉴스가 지역의 이슈를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1분 논평 프로그램의 경우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비평 기능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대표이사는
지역의 의제 발굴과 비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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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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