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2월 28일)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신증축이냐, 이전이냐' 전주시청사 논의 본격화 전망(4면)
전주시 제2청사 건립를 놓고 수년째
논란이 이어져온 가운데 내년부터
전주시청 통합청사 종합계획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청사 종합계획 용역을 맡은
전북경제연구원은 부지와 예산 등
타당성 검토를 통해 내년 말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조기 확보전 예상(1면)
오는 2022년 차기 대선과 지방선거가
석 달 간격으로 치러지면서
민주당의 권리당원 확보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두 선거가 맞물리면서 6개월간 당비를
납부해야 하는 권리당원의 자격이
9개월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권리당원
확보를 위한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달 7일부터 대입정시 모집 (5면)
다음 달 7일부터 대입정시 모집이
시작되지만 코로나19로
대입 전형 일정이 촉박해진데다
정보도 부족해 학생들이
원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수도권 주요 대학들이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늘리면서 지원자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코로나에도 문닫은 아이돌봄 한숨만(1면)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돌봄 서비스 사업비는 4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지만 이용률은
여전히 2%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에 돌봄 서비스 수요가
집중되는데다 이용 시간이
짧기 때문인데 구조적인 문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퍼가기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