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조정대상 지정 후 아파트값 상승세 주춤
지정된 뒤 전북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셋째 주
전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6.2로
지난주보다 0.16%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둘째 주 상승률 0.23%보다
0.07% 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조사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뤄지면서 규제지역 지정 효과가
일부 반영됐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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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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