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수출 석 달 연속 5억 달러 넘어
전북의 수출액이 5억 2천 785만 달러로,
석 달 연속 5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지난 10월과 마찬가지로
동제품 수출이 가장 많이 늘었고,
합성수지와 건설광산기계 제품의
수출 증가폭이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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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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