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야생조류 분변 고병원성 AI...방역 강화

충남 천안 봉강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올해 처음으로 고병원성 AI가 나오면서
철새 서식지에 대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금강과 만경강 등 철새서식지 7곳의
축산차량 통제 구간을 예년보다 다섯배 긴
85킬로미터 늘리고, 주변 도로와 농가를
차량과 드론 등을 이용해 매일 소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AI 발생 위험이 높은
4개 시군 오리농가, 46곳은 다음 달부터
넉달 간 사육을 중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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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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