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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퇴비 창고에서 불...8천7백만 원 피해(화면)

2020.10.26 20:54


오늘 오전 9시쯤
정읍시 산외면의 한 퇴비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일부와 안에 있던
퇴비 3백여 톤이 타
소방서 추산 8천7백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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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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