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은퇴 선언...11월 1일 마지막 경기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동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랜 생각 끝에 다음 달 1일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은퇴하기로 결정했다며,
23년 동안 수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2009년 전북으로 이적한 뒤 11년 동안
7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동국은
올 시즌 마지막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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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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