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암환자 수도권 유출 많고 사망률도 높아
수도권 병원으로 가고 전체 사망률도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은
암환자의 수도권 원정 진료 비율이
20에서 23% 수준이지만,
전북은 32%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인구 천 명 당
전북의 암 환자는 7.2명,
사망자는 1.2명으로
각각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권 의원은
비수도권의 암 환자가 수도권으로 쏠리고 지역별 사망 비율도 차이가 있다며
의료 불균형 해소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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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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