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천 상징 '달하다리' 개통 (20년 11월 9일)

정읍천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달하다리가 개통됐습니다.
임실군이 관촌면에 체육문화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화려한 벚꽃으로 이름난 정읍천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달하다리 통행이 시작됐습니다.
길이 73m, 폭 35미터로 야간 경관
조명은 물론 각종 행사와 공연이
가능한 무대를 갖췄습니다.
정읍시는 정읍천의 상징으로서
교통 체증 해소에도
큰 도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시내 구간의 도로 접근성 향상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즐기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이
관촌 구시장 부지에 70억 원을 들여
체육문화센터를 짓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 단련장,
북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2022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한성철/임실군 건설과장
"관촌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체육문화 공간으로써 주민들의 편의 증대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남원시 여성향군회와
재향군인회 향교동협의회 등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 3백 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조용봉/남원시 향교동 재향군인회장
"주민들께 보탬이 되고자 조그만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용기 내시고 잘 극복하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제시 보건소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시민공원 호수를 둘러본 뒤
인근 카페에서 우리떡을 만들고
전통차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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