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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상징 '달하다리' 개통 (20년 11월 9일)

2020.11.09 20:34



정읍천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달하다리가 개통됐습니다.


임실군이 관촌면에 체육문화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화려한 벚꽃으로 이름난 정읍천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달하다리 통행이 시작됐습니다.



길이 73m, 폭 35미터로 야간 경관
조명은 물론 각종 행사와 공연이
가능한 무대를 갖췄습니다.


정읍시는 정읍천의 상징으로서
교통 체증 해소에도
큰 도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시내 구간의 도로 접근성 향상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즐기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이
관촌 구시장 부지에 70억 원을 들여
체육문화센터를 짓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 단련장,
북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2022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한성철/임실군 건설과장
"관촌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체육문화 공간으로써 주민들의 편의 증대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남원시 여성향군회와
재향군인회 향교동협의회 등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 3백 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조용봉/남원시 향교동 재향군인회장
"주민들께 보탬이 되고자 조그만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용기 내시고 잘 극복하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제시 보건소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시민공원 호수를 둘러본 뒤
인근 카페에서 우리떡을 만들고
전통차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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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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