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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0년 11월 9일)

2020.11.09 20:3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도와 전북대의 '동상이몽'...깊어지는 갈등의 골


전라북도와 전북대가 공동협력 사업과
도정 현안 과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측 간 동상이몽은 남원 공공의대 설립과 국립감염병연구소 분원 지정과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지체되면서
점점 노골화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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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전주시내버 14일부터 운행 횟수 확대


전주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 감축했던
시내버스 운행 횟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를
거치는 노선을 신설하는 등 오는 14일부터 7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늘려
배차간격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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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1면)


- 책상 좁은데 가림막까지 공간 협소...
수험생 불편


전북도교육청이 도내 68개 대학수능 시험장 745개 시험실 책상에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수험생들이 시험지 크기보다 작은 책상에 가림막까지 설치된 좁은 공간에서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시험을 치러야 해
불편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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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1면)


- 왜 내 아이가 볼모...
돌봄교사 파업에 학부모 분통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초등 돌봄 전담사들이 파업에 나서면서,
전북의 경우 417곳 학교 돌봄 교실 가운데 220곳이 운영을 중단해 돌봄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이때문에 급히 자구책을 마련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던 학부모들이
또다시 돌봄 2차 파업 예고되면서
아이들을 또 어디에 맡겨야 할 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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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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