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정 위반 33곳 적발

전북지방환경청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4곳을
특별점검해 33곳에서 44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고장난 매연 방지시설을
방치하거나 자가 측정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청은
5건에 대해서는 조사를 마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39건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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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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