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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문건위, 여름 폭우 피해 대응 부실 질타

2020.11.10 20:28


전라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지난 여름 폭우 때 전라북도의 대응이 부실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는
전라북도가 지난 8월 비상 단계 발령시에도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근무를 놓고 혼선을
빚었고, 비상 3단계 격상과 사후조치에도
피동적으로 움직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정린 문건위원장은
지난 2015년 도민안전실이 출범했지만
정작 재난이 발생했을 때, 제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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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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