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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년 예산안 8조7천억...경기부양 지출 늘려

2020.11.10 20:28


전라북도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1.8% 증가한 8조 7천 46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일자리와 청년사업에 7천 723억 원,
전북형 뉴딜에 3천 546억 원,
소비 활성화와 기업지원 등 경기 부양에
2천 112억이 편성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세입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정 지출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예산안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4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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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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