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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등 불법 영업시설 철거해야"

2020.11.10 20:28


해마다 피서철에 많은 민원을 낳고 있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영업시설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병도 의원은
경기도는 불법시설물에 대한 계도와 고발, 행정대집행으로 1년 만에 96%를 철거했지만
전라북도는 현황 파악은 물론 문제의식도 없다고 질타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 때문에
도민들이 여름철마다 불편을 감수해야 하고
하천물길을 막는 불법 시설물로 재해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전라북도에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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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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