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센터 주관기관 전북대 선정

새만금개발청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을
키우는 사업을 주관할 곳으로 전북대를
선정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는 2천 23년까지
모두 121억 원을 지원받아
신재생에너지 발전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한 해 4백명 씩, 발전 설비를 유지 보수할
인력을 양성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천 22년까지 새만금 2공구
연구단지에는 교육공간이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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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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